
또한 근로자,사업주,고용노동부 영주지청이 참여하는 ‘노사정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을 체결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장애인근로자 채용에 꾸준히 힘써 지난 4월 13일에는 “2017년도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트루컴퍼니상’ 은상을 수상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산업평화대상은 경상북도와 영남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시상식으로 노사화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선진 노사문화 구축으로 산업평화에 기여한 근로자와 사용자를 각 5명씩 선발하여 총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 중에서도 ㈜올품 변부홍 대표이사는 최고의 영예인 사용자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은 향후 해외산업시찰 시 우선선정, 중소기업육성자금 우선 지원, 근로자자녀 장학금 대상자 우선추천, 언론홍보 등의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산업평화대상을 수상한 변부홍 대표이사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은 물론 노사화합을 토대로 세계적인 우수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