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예선대회를 통해 선발된 8팀이(초등 7팀, 중등 1팀) 대표로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특상 4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등 참가팀 전원이 입상하여 경상북도 교육지원청 중 초등 부분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양했다.
특히, 특상에 입상한 녹전초 안덕룡(지도교사 권오일), 월곡초 박건우(지도교사 박희찬), 영가초 김가람(지도교사 이용하), 김민서(지도교사 김시웅) 학생은 오는 7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는 영광을 얻었다.
김명옥 안동교육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발명에 대한 관심과 지도 교사들의 활발한 발명 연구 활동, 안동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의 삼위일체로 나타난 결과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