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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조기활성화 모색 심포지엄 개최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7-05-17 09: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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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활성화·동서균형발전 등 논의

 


경상북도와 안동시, 예천군이 주최하고 신도청지역 상생발전포럼과 안동상공회의소, 영남일보, 예천군번영회가 공동 주관하는 '도청신도시 조기활성화 방안 모색' 심포지엄이 오는 19일 오후2시 안동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도청이전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 보고 향후 도청신도시 조기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신도시 인구증가 전략 마련과 이를 통해 신도시의 조기활성화, 동서균형발전, 국가개발 등의 중요한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조상필 광주전남연구원 도시기반연구실장과 조봉운 충남연구원 지역도시연구부 연구위원이 도청신도시 조기활성화 방안-인구증가전략이라는 주제발표와 최인식 월드피스코타임즈 편집국장, 이재윤 영남일보 경북본사 총괄국장, 이영식, 도기욱 경북도의원, 석태문 대구경북연구원 도청센터장, 배성길 도청신도시본부 총괄지원과장이 패널로 참석해 도청신도시 조기활성화를 위한 토론도 갖는다.

 

심포지엄에는 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 시·도의원, 상공인, 지역민 등이 참석해 도청신도시 조기활성화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신현수 신도청지역 상생발전포럼 위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신도시 조기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경북도청 신도시가 대한민국의 지리적 경제적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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