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식을 통해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홍덕수)은 타이어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넥센타이어(주)와 협의하여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넥센타이어(주)는 신규직원 채용 시 경남도립남해대학 창녕출신 졸업생을 우선 선발한다는 내용으로 졸업생들은 명품 취업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 기대하고 있다.
김충식 군수는 “청년 실업률이 11.2%로 역대 최고로 기록되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이러한 시점에 경남도립 남해대학에서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사회맞춤형 인재를 육성하여 세계 굴지의 기업인 넥센타이어에서 청년들이 취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창녕군은 상호 협력·지원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넥센타이어(주) 회장 강병중 회장은 이 밖에도 창녕지역에 타이어 생산공장을 설립한 이후에 창녕지역 특성화고교인 창녕제일고와 창녕공업고와도 산학협력을 체결하여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취업의 길을 열어주고 있고,
2010년 이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매년 관내 고등학교에 수천만원의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공헌에 이바지 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주민들은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