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념식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의 날’ 제정을 계기로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진정한 국민운동으로서 새마을가족들과 함께 축하하고 봉사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식전행사인 강연회와 본행사인 개회선언, 유공자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황규태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이제 우리는 다시 뛰는 새마을운동,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마을운동을 힘차게 전개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새마을지도자 및 가족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