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박보생 김천시장, 대선 사전투표 실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5-04 23:48:14
기사수정
  • 김천시, “시민여러분! 국민의 권리, 꼭 투표합시다.”
  • 국민의 소중한 권리 행사 위해 많은 시민이 투표 참여

 


박보생 김천시장은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1시 30분 대신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를 했다.

 

이날 부인 이오분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한 박보생 시장은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는 선거인만큼 많은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선거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박보생 시장은 사전투표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노약자나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편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전투표는 선거일 당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들을 위해 4~5일 양일 간 전국 읍면동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면 어디에서나 투표 참여가 가능하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김천지역 사전투표소는 각 읍면동에 1개소씩 22개소에서 운영된다.

 

김천시는 투표참여 안내문 배부, SNS홍보, 가두방송, 투표참여 현수막 게첨, 산불헬기 방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사전투표 독려를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