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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흘린 땀방울 '금메달이 된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5-02 17: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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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우 교육감, 안동중 테니스부 방문 격려
  • 안동교육지원청, 제46회전국소년체육대회 최선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은 5월 1일 제46회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획득을 위해 훈련중인 안동중학교 테니스부를 찾아 훈련을 참관하고, 선수들에게 사기를 북돋워 주기 위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자리에는 이백효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 김명옥 안동교육장, 김경일 안동교육지원과장이 자리를 함께하여 선수들의 사기를 한층 더 높여 주었다.
 
이영우 교육감은 ‘지금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모여 금메달이 될 수 있으니 열심히 훈련에 임해 주기 바란다’며, ‘장래 훈련의 고단함을 이겨내고 묵묵히 자신을 갈고닦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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