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정당 경북도당은(권오을, 박승호 공동위원장)은 최근 경북지역에서 불고 있는 유승민 후보와 바른정당에 대한 기대에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고비마다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는 “건국의 길, 구국의 길, 부국의 길, 애국의 길”을 테마로 한 자전거유세의 대장정에 올랐다.

이들 유세단을 이끄는 손진걸(바른정당 안동시당)사무국장은 “지금의 보수와 바른정당의 상황이 일제시대와 6.25전쟁시기와 유사하다”며 “가난한 나라를 반석에 올린 애국열사의 충정과 희생을 되새기며 구국의 길, 부국의 길, 애국의 길이 무엇인지 스스로 되짚어 보고 반성하며 앞으로의 바른정당의 길에 대한 해답을 찾고 대선에서의 필승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이전 여정에 올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