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지난2015년 4월 안동시와 대성청정에너지(주)가 풍산읍 소재지 도시가스 공급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가스 본관이 없어 가스 공급을 받지 못한 지역에 천연가스(LNG)를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1억8천만원(도비 4억5천만원 시비10억5천만원 도시가스16억9천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8.3km의 배관을 매설하여 남선 소재 농협 사료공장과 용마아파트 등 2,100여 세대에 천연가스가 공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외 소외지역에도 확대공급을 위해 도시가스사와 협조를 통해 서민연료비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