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오는 5월 23일 오후 1시부터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고미술품 등에 대해 무료로 감정해주는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를 진행한다.
출장감정을 받고 싶은 경우 오는 5월 16일까지 각 읍면동사무소나 시청 문화융성과에 도자기를 비롯한 그림, 고서적, 민속품 등에 대한 감정 의뢰를 신청하면 된다.
감정 의뢰 시 도자기는 추측연대와 종류에 대한 상세 정보를, 그림이나 글씨는 어느 작가의 작품인지, 민속품의 구체적인 명칭 등 의뢰품에 대해 알고 있는 사항을 간단히 명시해 주면 좋다.
또한 1명이 여러 점 출품이 가능하며 상주시민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주민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3년만에 상주시에 찾아온 'TV쇼 진품명품'인 만큼 시민들이 소장한 유물 등 민속품들이 많이 출품 될 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월 23일 녹화 촬영한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상주시편은 오는 6월 18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