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2일 10시 도서관 지하 시청각실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86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야 독도야’ 인형극 공연을 개최하여 일제의 독도침탈 야욕 및 강치에 얽힌 슬픈 이야기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 및 나라사랑의 마음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4월 15일에는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도서관 앞마당에서 ‘독도가 있는 메모판’ 만들기와 독도도서전시 및 독도퀴즈행사를 진행했다.
독도캐릭터를 활용한 일상용품 만들기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독도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함양하고 봄날의 도서관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독도도서전시 및 독도퀴즈행사를 통해 독도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문제를 풀면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경상북도립안동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풍성한 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