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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LH, 우포늪 주변 업무협약 체결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4-18 17: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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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최대 자연습지인 우포늪의 습지 보전 위해
  • 우포늪 생태체험장 조성 등 생태관광 활성화 위해

 


창녕군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4월 17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녕군은 국내최대 자연습지인 우포늪의 습지 보전 및 현명한 이용,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혜택 증진을 위해 우포늪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포늪을 보다 가까이서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우포늪 생태체험장 조성 등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협약은 우포늪을 배경으로 생태 및 자연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협약의 주요내용은 우포늪 생태체험장 일부분에 방문객의 휴식공간인“버들 숲”조성과 우포늪 주변 환경정화활동, 겨울철새 먹이주기 활동 등을 담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LH와 창녕군이 상생하여 우포늪 보전과 생태관광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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