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내리고 있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
홍 후보는 이날 오후4시30분쯤 안동 중앙신시장에 도착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홍 후보의 이번 방문은 4·12 재보궐 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승리한 여세를 몰아 TK(대구·경북)에 기반한 보수 표심 결집을 강화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 순대를 시식한 홍 후보는 다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뒤 유림 단체 간담회를 위해 경북유교문화교육관으로 이동했다.
저녁에는 대구로 이동해 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청년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김광석 거리를 찾아 청년 층의 표심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