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 안전교육체험장, 안전의식 제고 톡톡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7-03-10 09:48:40
기사수정
  •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재난대처능력 향상 기여

 

안동시 안전교육체험장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운영하고 있는 안전교육체험장이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와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안동시 남후면 단호리에 개장한 안전교육체험장은 어린이나 시민들의 안전생활 습관화와 안전체험을 통한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진, 소화기, 연기피난, 심폐소생, 완강기 등의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한 다양한 대처법을 교육한다.

 

매주 월, 수, 금 주 3일간 1일 2회 연중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체험 예약은 홈페이지(www.andong.go.kr/safe)에서 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전교육체험장은 현재까지 2,500여명의 이용객이 다녀갔으며, 어린이 및 시민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