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안동을 포함한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 보훈단체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사업 설명에 이어 2017년도 달라지는 보훈제도의 업무 소개, 보훈단체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비군사적 대비 강화를 위한 중점 추진업무와 달라지는 제도 및 정책이 보훈단체의 관심과 협조 속에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