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관내 공공청사 중 내진 대상 시설은 시청 본청을 포함해 28개로, 내진이 확보된 시설은 6곳(21%)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내진 성능평가 용역을 위한 용역비를 편성해 전문 용역업체를 통한 내진 성능평가를 오는 4월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내진성능평가 결과가 나오는 대로 보강공사가 필요한 시설에는 연차적 보강공사를 추진해 지진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