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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제역 사전차단 '긴급확대간부회의'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2-09 15: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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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보은, 전북 정읍, 경기 연천 구제역 발생 관련
  • 구제역 발생으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 격상됨에 따라

 


김천시는 박보생 시장 주재로 구제역차단방역을 의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충북 보은, 전북 정읍, 경기 연천 등지에서 잇따라 구제역 발생되고,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관내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한 대책방안을 모색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 차원에서 실시하게 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구제역 바이러스는 전파속도가 매우 빠르고, 공기전파도 가능하기 때문에, 초동 대응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농장별 예방접종 철저, 일일 소독실시 및 예찰강화, 의심축 발견시 즉시 신고 등 농장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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