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동시
지난해 8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주·야간 이동복지상담 창구는 지금까지 300여명의 상담인원이 이용했다. 올해부터는 옥동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 복지팀과 송하지구대가 합류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생활법률상담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복지상담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옥동 2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면 되며,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나 장애인은 가정방문예약을 하면 된다. 방문예약은 상담콜(010-4581-6169)로 전화 또는 문자를 이용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동복지상담 창구는 복지상담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든든한 복지살피미 역할을 하고 주민 편의증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