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배하는 권영세 안동시장
읍면동 연초 순시가 한창인 가운데 권 시장은 103세 박 모 할아버지(남선면)와 104세 권 모 할머니(용상동) 댁을 찾아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새해 세배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권 시장이 할머니의 손을 어루만지고 있다.
권 시장은 "사람의 행실에는 효보다 더 큰 것은 없다"며 "100세 건강시대를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1월 말 기준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34,773명으로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등 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