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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 축구감독 초청 간담회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1-21 23:40:25
  • 수정 2017-01-22 00: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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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스포츠파크 찾아온 축구팀 감독 30명 초청
  • 전국 제1의 전지훈련 메카로 자리매김한 부곡온천 등

 

 

김충식 창녕군수는 동계전지훈련지 창녕스포츠파크를 찾아온 축구팀 감독 30명을 초청해 1월 19일 부곡온천장내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충식 군수, 최수용 금호고 축구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창녕스포츠파크 훈련장을 이용하는데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창녕방문의 환영과 참가팀을 격려하는 뜻으로 마련했다.


 김충식 군수는 이 자리에서 5년 이상 장기간 전지훈련지로 창녕을 방문한 금호고등학교 최수용 감독과 초지고등학교 노주섭 감독에게 창녕군수 감사패를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감독들은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창녕 부곡온천은 운동하기 편리한 체육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전지훈련팀 간 친선경기 이벤트를 통한 경기력 및 전술훈련 강화, 운동 후 피로회복에 탁월한 전국 최고의 수온 78℃ 온천욕 등은 다른 지역에 비해 우수한 여건과 인센티브 제공에 대단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창녕군은 동계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지훈련 유치 추진단을 구성하여 전지훈련장 시설 정비, 숙박업소 이용요금 할인 및 음식업소 친절운동 전개, 전지훈련 안내창구 운영, 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훈련참가팀 감독과의 간담회 개최, 친선대회 개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130개 팀 연인원 60,000여명이 전지훈련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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