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거점지역(안동, 영주, 영덕, 울진, 양산)에 40명이 배치돼 도시주택과 문화재, 국가주요시설 등의 산불 현장에 투입돼 진화작업을 전담하게 된다.
이번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인원은 총 40명(거점지역별 8명)으로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kr) 또는 고용노동부 워크넷, 관할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체력검정 및 면접 과정을 거쳐 거점지역 별 인원을 선발한다.
남부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운영으로, 산불 발생 시 국유림과 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진화에 투입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