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별도의 행정기구 증설 없이 현 신도청미래사업단을 신도청전략사업단으로 개편하고, 사업단 내 유교신도시진흥과와 도시재생전략과를 설치해 유교문화 세계화 및 신도시-구도심 간 상생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힘을 싣을 것으로 전했다.
인사는 4·5급 간부공무원 7명이 공로연수와 명예퇴직을 신청한데 따라 4급 1명, 5급 6명, 지도관 1명 등이 승진하고 실과소장과 읍면동장은 보직 경로와 소통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보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조직 안정과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무 직원들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마무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