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는 지난 2015년 1월부터 12월31일까지 1년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으며, 전국 공공하수도관리청을 대상으로 대구 지방환경청과 환경부가 하수도정책과 운영, 서비스 등 3개 분야 31개 항목을 평가했다.
안동시는 이번 평가에서 하수처리인구 5만명 이상 20만명 이하 도시 방류수질을 기준 이내로 양호하게 관리하는 등 하수처리 효율과 방류수질 개선, 하수처리시설 가동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보완하여 효율적인 하수처리로 수질보전에 완벽을 기하고, 시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상하수도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