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새도래지인 우포늪이 있는 창녕군은 농가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매일 농가예찰과 소독 등 방역조치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국내 AI 발생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축산농가 철새도래지 방문 금지, 축산농가 집회·모임 등을 자제토록 지도 홍보하고 있다.
야생철새로부터 AI 유입방지를 위해, 우포늪 및 장척늪에는 모든 탐방로 입구에 발판소독 카페트를 설치하였고, 가축방역차량을 동원 주 3회 이상 소독을 하고 있으며, 철새가 운집하는 소하천과 세천에도 소독 실시 및 매주 분변시료를 채취하여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창녕군은 천연기념물 제198호인 우포따오기를 보호하기 위해 복원센터 주변 자체 방역차량을 동원 매일 소독실시를 하고 있으며, 철새 분변과 접촉 금지,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철저 등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