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울진·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 직원 포함 1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 시·군에 분포하는 관할 국유림 26,944ha를 대상으로 용역결과와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내실 있는 용역성과품을 위해 상호간 토론을 실시했다.
각 기관의 경영계획 담당자들이 모인 가운데 산림의 현황과 토양상태, 수목생장의 입지조건, 사업계획 등을 검토했으며, 그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상호간 의견교환으로 합리적인 경영계획 방향을 제시했다.
남송희 청장은 이날 최종보고회를 통해 “내실 있는 산림조사를 통하여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발현될 수 있도록 경영계획을 수립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국유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