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에 이어 진행된 이번 체험교실에서 4학년 씨앗반은 교실탈출, 와카워터, 마술책갈피 만들기로 5시간, 5~6학년 새싹반은 공기대포, 균형잡기, 붐웨커 등 10시간의 수업을 진행했다.
안동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해 매년 창의발명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둠별 창의적 문제해결 과제 수행에 모든 학생들이 참여해 창의성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정신을 키워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박창한 교육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과 문제해결 과정을 통하여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역량을 키우길 바라며,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