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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6 규제개혁 경진대회 '우수상'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11-18 19: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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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내 총 40건의 우수사례 심사하여 시상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규제애로사항 해소에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7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2016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6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올해 건의하여 중앙부처 등에서 수용된 제안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우수사례 확산과 체감도 향상을 위해 경남도내 총 40건의 우수사례를 심사하여 시상했다.

 

 창녕군이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제안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작업별 특별안전 교육 완화’로서 여러 작업을 하는 근로자가 받아야 하는 필수교육 중 중복되는 교육을 제외하여 교육시간을 단축시킨다는 내용으로 사업주와 근로자의 부담을 완화시켰다는 측면이 심사 위원들과 방청객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녕군 관계자는“이번 대회를 계기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여 규제애로사항의 발굴 및 해소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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