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과 소비촉진을 위해 15개 시군이 참여해 각 지역의 사과를 홍보했다.
경북과수 통합브랜드 ‘daily(데일리)’ 선포식은 경북 과수 주산지가 하나 되어 대외적으로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상주특산물인 쌀, 명주, 곶감을 선보이기 위해 상주시 홍보부스를 조성했고 특히 곶감을 가공한 식품들이 많은 시민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상주사과 또한 2.5kg 1상자를 5천원에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정일 상주시 부시장은 "농촌과 도시간의 연결 고리를 서울광장에서 만들고 많은 시민들에게 고품질 경북사과를 전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