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초록빛 우포를 보면서 생명길을 걷는 자연의 신비에 감동과 교감을 만끽하면서 국내 유일의 람사르 생태자연습지로 각광받기 위해 새로운 단장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0월 4일부터 따오기의 개방과 함께 미니분수대에서 생동감을 느끼며 가시연꽃의 모습과 물억새를 카메라에 담으며 국화향기 가득한 힐링의 쉼터를 곳곳에 조성했다.
또한 오는 11월은 전국 동호회와 6만 군민이 함께하는 우포늪 생명길 걷기 대축제를 앞두고 우포의 태고적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계기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자연속의 우포 사계절에서 생기 넘치는 힐링을 하면서 일상을 치유하는 다시 찾고 싶은 관광의 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