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명회는 프로그램 안내와 운영에 대한 의견수렴과 전문 강사와 함께 하는 ‘공감하는 부모 되기’라는 부모교육 시간을 마련해 자녀들과 눈높이를 맞춰 이해하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7년에는 많은 아동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개발하고 꿈을 찾아가도록 지원하고 인성교육과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화하는 등 총 40여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날 드림스타트 사업설명과 더불어 2017년 사업 프로그램 신청도 함께 받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모든 아동들이 웃음 띤 얼굴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