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5일 창녕군 성산면 냉천리에서 강풍으로 인해 나무가 주택으로 쓰러지려한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안전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제 18호 태풍 “차바“의 강풍에 뿌리가 일부 뽑힌 약 20년생의 은행나무가 비스듬히 쓰러져 있었고, 성산면사무소의 협조아래 나무를 제거하여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했다.
차준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