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연휴기간 중 지역 의료기관 휴진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해 응급실 근무자를 추가 편성하고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또한 긴 연휴기간 동안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7일에도 성형외과를 제외한 전 진료과가 휴진없이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이윤식 원장은 “안동의료원은 최근 268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며 “추석연휴기간에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명절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강조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의료원 응급실(054-850-61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