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소상공인, 소기업 관련 규제 등 군민생활 속 규제와 지역발전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규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규제를 대상으로 6월 29일부터 7월31일 기간 동안 총 23건이 발굴됐다.
창녕군은 이날 점검회의에서 보고된 23건 모두를 대상으로 조만간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의 후 우수부서를 선정하여 표창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 법규도 정비하여 규제개혁을 체계적이고 빈틈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군민생활과 기업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