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신규회원에게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2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최대 7%, 최대 50만원까지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 또 입점업체의 자율적 할인과 덤 행사도 함께 진행하며 안동 명품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사이버 안동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110여가지 농·특산물을 산직로 직거래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안동시가 2004년 4월 구축해 현재 215개 업체가 입점해 있다. 누적 매출액은 40억원을 기록하며 안동의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와 더불어 지역 농가 매출액 증대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에 역할을 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에도 많은 이용을 부탁하며 안동시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기본으로 사이버안동장터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