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가 내달 30일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개최되는 ‘2016년 경상남도 소방전술 경연대회’를 앞두고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소방전술경연을 통해 일상적인 교육훈련의 성과를 평가하고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경연대회의 종목은 ‘화재진압 전술(화재대응능력 인증평가제 1, 2급 평가종목) 화재진압 4인조법’ 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18개팀(소방서별 1개팀)이 출전해 경연하고 우승팀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 본선대회에 경상남도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전종성 서장은 “평소 일상적인 교육훈련으로 쌓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안전사고 없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