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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아리랑, 서울 COEX에 울려 퍼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6-22 23:17:48
  • 수정 2016-06-22 2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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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초 ‘정부 3.0 경북 아리랑’ 제작 공연
  • 서울 COEX 주요 도로변에 경북 아리랑 울려 퍼져
  • 정부3.0 아리랑 노래에 맞추어 안동 모든아트예술단 공연

 


경상북도가 ‘정부3.0 국민 체험마당’이 열리는 서울 COEX(삼성동) 전시관 특설무대에서 경북 도민 등 관람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1일 ‘정부3.0 경북아리랑’ 공연을 했다.

 

경상북도는 정부3.0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의 생활 속에 착근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정부3.0 경북 아리랑 노래를 제작하여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안병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부3.0 경북 아리랑 공연은 초청가수  국악인의 경상북도 정부3.0 아리랑 노래에 맞추어 모든아트예술단(안동) 공연단 10여명이 나와 신명나는 무용과 북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공연에 이어 정부3.0 경북아리랑 즉석 경진대회를 열어 노래와 장기자랑을 펼쳐 관람객들을 홍겹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수자에게 홍삼, 예천 참기름 등 지역특산품을 경품으로 지급하여 경북을 알리는 시간을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행사에 참여한 공연팀과 관객이 혼연일체가 되어 ‘정부3.0 경상북도 아리랑’을 함께 부르면서  공연을 마무리하고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 대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경상북도는 이번 ‘정부3.0 국민체험마당’행사에 19일부터(22일까지 예정) COEX 3층 전시관에서 ‘생각이 현실로 만나는 웨어러블(Wearable)경북’을 주제로 전시 ․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체험 부스에서는 소방관용 로봇 슈트와 웨어러블 금융거래(핀테크)를 체험토록 하여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안병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정부3.0 경북아리랑 공연으로 경북도민을 비롯하여 국민들이 정부3.0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경상북도가 정부3.0의 가치인 개방, 소통, 공유, 협력의 가치를 확산하고 이를 선도해 나가고 생활화 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날 서울 COEX(삼성동)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정부3.0 현장교육과 길거리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혁신법무담당관 등 도청 직원, 경상북도 정부3.0 아리랑 서포터즈 등 50여명은 정부 3.0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생활 속에 확산시키기 위해 정부3.0의 생활화와 경상북도에서 추진한 주요 우수 시책과 사례를 설명한 홍보전단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며 국민이 행복해지는 정부 3.0 정책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특히, 이날 홍보 활동에는 경북도가 이번에 새롭게 조직한 정부3.0 서포터즈의 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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