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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장마철 등 집중호우를 틈타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22일부터 7월3일까지 환경기초시설과 환경오염사고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사전 계도와 자체점검 협조문 발송 등 자율점검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어 7월4일부터 8월7일까지 상수도보호지역과 공장 주변 하천, 오염물질을 장기간 보관·방치 우려가 있는 사업장 등에 대해 집중 감시와 단속,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8월8일부터 8월19일까지는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된 방지시설 등 시설복구 유도와 방지시설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도 병행한다.
안동시는 이번 단속 기간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하고, 상습적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업중 처벌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