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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 ‘김광석’ 공연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6-21 2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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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그 설레임’ 두번째 고가음악회 왕산역사공원에서

 


‘2016 상주시 고가음악회’ 제2회 공연이 지난 18일 왕산역사공원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여행 그 설레임’이란 주제로 개최된 고가음악회 6월 공연은 상주시와 세계유교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상주거리문화예술단의 주관으로 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 ‘김광석’을 초청해 시민들에게 기타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기타리스트 김광석은 그룹사운드 히 파이브(HE-5)의 멤버였으며, 그룹 들국화의 객원 멤버로 100회 이상 공연을 하고, 20여 년 동안 세션 기타리스트로 3천장 이상의 음반작업에 참여했다.

 

또한 EBS스페이스 공감, 체코프라하 공연 등 다양한 콘서트 활동으로 널리 알려진 기타리스트로 게스트 포크싱어 허영택씨와 함께 90여분간 시민들에게 다양한 라이브 음악을 들려주었다.

 

한편 세계유교문화축전의 하나인 ‘고가음악회’는 5월부터 8월까지 행사를 개최하며 다음 공연은 7월 9일(토)에 ‘밴드 죠’, ‘레드로우’, 8월 13일(토)에는 스윗재즈밴드 ‘달과 함께 걷다’팀이 왕산역사공원에서 오후 7시30부터 공연을 가진다.


박봉구 문화융성과장은 “역사가 깊은 왕산역사공원에서 고가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여러 장르의 문화공연을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앞으로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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