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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6-18 0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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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CEO 대상 낙동강권 개발사업 및 기업환경 설명
  • ㈜이노팩, ㈜디에스이를 포함해서 5개 기업체를 유치 예정

 


상주시는 경상북도 주관으로 15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펼친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가했다.

 

 상주시는 ‘新낙동강시대 사람이 모이는 상주를’ 이란 주제로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신나루 관광지 조성, 낙동강 역사이야기촌 조성 등 낙동강권 관광개발 사업과 분양중인 산업단지에 대해 설명했다.

 

  전부엽 경제기업과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낙동강권 관광개발 사업과 관련해 숙박시설과 상가시설 민자유치 부분을 주요 내용으로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상주시는 올해에 ㈜이노팩, ㈜디에스이를 포함해서 5개 기업체를 유치 및 유치예정으로 있어 45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신도청 시대를 맞아 신성장동력 산업과 고용유발 효과가 큰 복합관광 레저 서비스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기업들의 실제 투자가 이뤄지도록 투자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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