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창녕읍노인복지회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월1회 5회기로 운영 중이며, 노인우울척도검사와 상담, 스트레스관리 및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5가지 감각(시각, 촉각, 후각, 미각, 청각)을 자극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복지회관 프로그램 뿐 아니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도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하며, 노인우울척도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은 정신건강증진센터에 등록하여 지속적인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최용남 보건소장은 “창녕군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우울증 예방관리 뿐 아니라 정신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정신건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