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은 지난해에도 저소득 장애아가정 40여가구에 방한복을 전달해 장애가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됐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가족들은 "계속 재발하는 병으로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부담이 너무 커 치료를 미루고 있었다"며 "이런 상황에서의 후원금을 받기로 해 매우 고맙고 기쁘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