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정된 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부과 기준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상주시에 따르면 지가변동 상황은 신규도로개설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여 지난해 대비 평균 7.7% 상향조정 된 것으로 조사됐고, 관내 최고지가는 서문로터리에 위치한 남성동 소재로 ㎡당 355만원, 최저지가는 중동면 금당리 소재 임야로 ㎡당 105원으로 결정됐다.
상주시 관계자는 "전자열람의 보편화에 따라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민원봉사과,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열람하거나, 시 홈페이지(http://www.sangju.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31일부터 30여 일간 시청 민원실 또는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