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충이 극성을 피우는 6월부터 11월까지 연무소독을 실시하게되며 종전의 관습화된 차량소독을 지양하고 상가지역의 하수시설, 고인물의 복개천 등에 대한 분무소독이나 밀폐 하수구의 연막소독으로 올바른 약품사용과 적절한 방역방법 선택으로 방역소독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최용남 창녕군보건소장은 “방역약품은 살충제로 인간과 환경이 독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군민의 건강을 바탕으로 방역소독사업의 최대한 성과 거양을 위해 2014년부터 연막에서 연무소독 방법으로 개선하고 있다면서 아울러 단지 차량소독으로 길거리에서 연기를 많이 뿜어낸다 해서 잘된 방역이 아니라며, 방역소독의 개선 방향에 대해 군민 의식 전환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