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안동시와 안동경찰서, 아동안전보호협의회, 28햄기동대원 등 50여명이 참가해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 캠페인과 더불어 아침식사용 주먹밥 700여개도 나눠줬다.
안동시는 캠페인 전개와 함께 생각줍기 스티커판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의 의견 반영으로 학교폭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근절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폭력과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 함께 지역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교길 학교폭력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