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추도제는 입원치료도중 돌아가신 분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한편, 더욱 정성을 다하는 진료와 간호를 행하며 한사람의 생명도 고귀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강보영 이사장은 "진료와 간호에 최선을 다했으나 끝까지 생명을 구하지 못한 아쉬움으로 입원치료 중 고인이 되신 영령을 추모하고 보다 나은 의료기술과 정성을 다하는 진료로 유족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9회를 맞은 추도제는 천주교, 기독교, 불교 등 종교단체의 추모의식을 거행하고 임직원과 유가족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