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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지자체 최우수 기관 선정
  • 편집국
  • 등록 2007-11-20 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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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군수 이종진)이 보건복지부 ‘07년 지자체 복지종합평가 결과 발전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는 복지종합평가 우수 지자체에 대해 종합부문, 개별사업부문, 발전부문에 창원시 등 50여개 지자체를 선정하였다.

지자체 복지종합평가 발전부문은 전년도 대비 종합점수 및 등위가 현저히 향상된 지자체에 주는 것으로 달성군은 채점결과 전국 232개 지자체 중 2006년도 대비 506.39점에서 707.82점을 받아 150위에서 30위로 평가되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종합부문 최우수지자체에는 기관당 1억2천만원, 우수지자체는 9천만원, 준우수지자체는 7천만원씩 포상금이 지급되고 발전지자체에는 각각 1천1백만원, 9백만원, 6백5십만원의 포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달성군 관계자는 “발전부문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번 성과는 달성군이 대구시 전체면적의 48.21%인 행정구역 426.95㎢로 광활한 출장거리를 감안하면 아주 복지업무를 수행하기 열악한 조건이며 이는 무엇보다도 업무를 성실히 추진해 준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밝히며 다가오는 2008년에도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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