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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 협력치안 업무협약 체결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5-12 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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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적해병야구단·수성범어지구대와 범어 수성지역 범죄예방 등
  • “한번 해병은, 현역은 나라를 지키고 예비역은 주민을 지키는 것”

 


대구수성경찰서(서장 손영진)는 범어지구대(대장 김재룡)와 무적해병야구단(단장 박태천)과 범어 수성지역의 범죄예방 등 시민안전과 법질서 확립과 합동순찰 등 협력치안을 위해 5월 11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민동호회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치안 으로 범죄예방의 효율성과,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인의 국가수호 및 국민보호의 사명감과 봉사정신의 하모니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무적해병야구단과 범어지구대는 정기적으로 심야시간대 취약지 합동순찰과 경찰활동 홍보 캠페인을 통하여 법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에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김재룡 범어지구대장은 "해병대 특유의 애국심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범어 수성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하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배트 폴리스와 영원한 무적해병이 되어주기 바란다"고 했다.


박태천 무적해병야구단장은 "이번 기회에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힘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하고 해병인 만의 강건한 체력으로 경찰업무에 적극 협력하여 해병대 예비역으로서 든든한 안전 지킴이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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