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은 시민동호회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치안 으로 범죄예방의 효율성과,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인의 국가수호 및 국민보호의 사명감과 봉사정신의 하모니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무적해병야구단과 범어지구대는 정기적으로 심야시간대 취약지 합동순찰과 경찰활동 홍보 캠페인을 통하여 법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에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김재룡 범어지구대장은 "해병대 특유의 애국심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범어 수성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하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배트 폴리스와 영원한 무적해병이 되어주기 바란다"고 했다.
박태천 무적해병야구단장은 "이번 기회에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힘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하고 해병인 만의 강건한 체력으로 경찰업무에 적극 협력하여 해병대 예비역으로서 든든한 안전 지킴이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