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예의 달항아리 주인공은 부산에 거주하는 최병희(47세,남)씨로 가족과 함께 1박 2일간 문경으로 여행을 왔다가 찻사발 축제장을 들려 영예의 행운을 잡았다.
당첨된 최병희씨는 “나에게 이런 행운이 올 줄은 정말 몰랐다며 문경이란 지명답게 경사스런 소식을 듣게 돼 정말 기쁘다고 하면서 좋은 인연을 맺은 만큼 앞으로 문경을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경품행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문경전통찻사발축제장 매표입장객에 대하여 입장권에 휴대전화번호를 적어내면 축제 마지막날 추첨을 통해 발표하며 당첨자는 축제홈페이지에 게재된다.
달항아리 작품은 문경전통도예작가인 김종욱(관욱요)씨가 협찬했으며 이외에도 문경전통도예작가들이14점의 경품을 협찬해 추첨을 통해 증정하게 된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