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보디빌딩대회가 7일 오후1시부터 안동시민회관에서 개최됐다.
비인기종목으로 알려진 보디빌딩은 최근 연예인들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몸짱 열풍을 일으키며 남녀노소 웨이트트레이닝을 흔하게 접하게 되면서 인기종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보디빌딩 대회는 천은봉 경북보디빌딩협회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각 시별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와 그동안 갈고 닦은 몸을 뽐냈다.

▲누구 몸이 더 좋나요?

▲관전하는 천은봉 경북보디빌딩협회장

▲포효하는 야수처럼(1)

▲포효하는 야수처럼(2)

▲보디빌딩이 비인기종목이라구요?

▲시상하는 김호종 안동시보디빌딩협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