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오는 5월6일부터 개최되는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가로환경 정비에 한창이다. 시는 시가지 가로화분 800여개, 가로등 걸이화분 300여개를 설치하고, 꽃길 4.2km, 영호대교 꽃다리를 조성하는 등 도민체전을 맞아 도심을 꽃단장했다.
이밖에 영호대교 북단 꽃답과 시민운동장, 도청 진입로, 남안동IC교차지점에도 대형 꽃조형물을 설치해 안동을 찾는 선수단 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안동시는 설치한 꽃조형물과 꽃다리 등을 5월 말까지 유지.관리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선수단과 관광객 맞이를 기다리는 환영 꽃 활짝
도청진입로에 설치된 꽃탑
서안동IC 교차로 화단
안동댐 주변에 식재되고 있는 꽃들
안동문화관광단지 진입로